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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팅 가이드북 15]

그릇과는 다른 매력 !

도마 플레이팅



 

도마 플레이팅

보통 도마는 재료를 손질할 때 쓰는 받침대라고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 인스타그램, 영화, 드라마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플레이팅 소재 중 하나는 바로 '도마'라는 것! 같은 요리라도 멋스러운 상차림을 보여주고 싶을 땐 도마를 이용해보자. 

소재 별 도마 사용법

 대리석 도마

물기를 흡수해 얼룩이 남을 수 있으므로 치즈 등 마른 식재료에만 사용

 유리 도마

유리 특성상 색이나 냄새가 배지 않아 향이 진한 식재료나 김치, 생선 등을 손질할 때 용이하다.

 플라스틱 도마

가볍고 저렴한 가격 덕에 사용이 편리하지만 도마에 난 칼집 사이로 미생물 및 세균이 번식하기 때문에 사용기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다.

 나무 도마

충격흡수율이 높아 칼질을 할 때 손목에 무리가 덜 간다. 캄포나무, 티크우드, 올리브 나무 등 소재가 다양하고 향균력이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나무 도마 관리법

- 나무 도마는 뜨거운 물로 세척하거나 물속에 오래 담가두지 않는다. 물을 많이 머금으면 도마의 변형이 오거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 나무는 결이 있어 온도와 습기에 취약하다. 적당한 온도와 습기가 많지 않은 곳에 보관해야 한다. 

- 도마에 오염이 생겼을 때는 식초 또는 레몬을 사용하여 닦아주면 말끔하게 지워진다. 

- 도마를 세척할 때는 세제를 사용하기 보다는 베이킹소다 + 식초 또는 굵은 소금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단 느티나무도마, 체리목, 오크목은 검게 변색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 도마의 본 용도는 칼질을 하기 위함이다. 하지만 도마에 칼자국이 생기면 보기도 좋지 않을뿐더러 틈새로 음식물이 끼어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도마에 칼자국이 생겼다면 사포와 오일을 준비하자. 먼저 사포로 흠집이 생긴 곳을 문지르고 잘 털어낸 뒤 도마전용 오일이나 식물성 오일을 얇게 도포해 주면 된다. 오일을 도포한 도마는 그늘에 하루 정도 잘 말려 사용하면 된다. 단 올리브유는 상온에서 완벽하게 건조되지 않아 사용하지 않은 것이 좋다. 

도마를 활용한 플레이팅 AtoZ

01.

단색 식기 활용


나무 도마와 다른 소재의 그릇과 함께 플레이팅 하려면 화려한 소재의 그릇보다는 단색이거나 단순한 형태의 식기와 페어링 하는 것을 추천한다. 나무의 자연스러운 색상과 무늬가 함께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플레이팅이 가능하기 때문. 

02.

유산지 활용


나무의 특성상 기름진 음식을 담거나 향이 강한 음식을 플레이팅 할 때는 유산지를 깔아 활용하면 더욱 깔끔하게 도마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뜨거운 음식을 바로 담으면 변색되거나 도마의 표면이 상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03.

세트 메뉴 플레이팅


각종 사이드 메뉴나 소스를 함께 플레이팅을 할 때는 구역을 나누어 음식들을 모아서 담으면 되고, 올리브나 잼, 크림치즈, 버터 등은 작은 볼이나 종지에 담아 함께 올리면 된다. 

04.

플래터 플레이팅 


도마를 활용하면 플래터도 걱정 끝! 치킨, 바비큐, 브런치 등 메뉴에 상관없이 어떤 음식이든 자유롭게 올릴 수 있다. 원형, 사각, 자유형 어떤 형태의 도마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작은 종지나 바스켓, 접시 등을 함께 올려 플레이팅 해도 멋스럽다. 플래터를 플레이팅 할 때는 메인 요리와 함께 다양한 채소, 빵, 허브 등을 함께 사용하면 훨씬 더 풍성해 보이는 플레이팅을 완성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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