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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소통 프로젝트 / 푸딩인터뷰 Vol.9 '퓨전 포차'

믹스 앤 포차

남휘원 마케터 / 사진 김연지 포토그래퍼 / thenaum@daum.net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포장마차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믹스되어 있는 신개념 퓨전포차예요.

MiX

“안녕하세요.”

MiX & POCHA

대표 신중관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마술사예요.”  

저의 본래 직업은 마술사예요. 마술사로 스타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었습니다. 지금도 강의나 공연을 다니고 있어요.

“믹스 앤 포차”  

원래는 프랑스 한 지방 도시 이름을 딴 ‘꼴마’로 지어보자 했었어요. 근데 이 동네가 좀 외진 곳에 있다보니 생소한 이름으로 지으면 아무도 안 올 것 같더라고요. 여러 이름을 가지고 친형과 상의하던 중 컨셉 자체가 여러 가지가 접목된 가게니 ‘믹스’로 짓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포차’를 넣어 믹스 앤 포차가 됐죠.


“분위기 좋은 펍”

많은 손님들께서 분위기가 좋다고 자주 찾아주세요. 아무래도 가게 자체가 노란 조명에 빈티지스러운 인테리어다 보니 독특하면서 감성 있는 분위기에 많이들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 거기에 음악도 재즈나 보사노바 풍의 잔잔한 노래라 특히 연인분들, 여성분들이 많이 찾아주세요.

 

요즘에는 인스타라던가 SNS가 유행이다 보니 사진 찍는 게 실생활이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인테리어나 플레이팅 등 보이는 것들에 많이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인터뷰 핵심인 거죠?(웃음)”

가게 평수는 20평 남짓한 것 같아요. 월 매출은 어림잡아 2천만원 정도 됩니다.

“요리, 와인, 위스키, 칵테일 다 만들 줄 알아야 하죠.”

믹스 앤 포차 메뉴가 엄청 다양해요. 파스타, 스테이크, 떡볶이, 어묵탕, 짬뽕탕, 소시지, 과일, 치즈 등 여러 가지를 취급하고 있어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말 극한 직업이죠.(웃음) 여러 메뉴를 취급하는 것치고 두루두루 다 잘나가는 편이에요. 굳이 잘나가는 메뉴를 꼽자면 ‘로제떡볶이’, ‘로제파스타’ 정도. 손님들께서 '로제 맛집'이라고 해주시더라고요.(웃음)

 

주류는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칵테일 취급하고 있어요. 말 그대로 믹스 앤 포차죠. 여기 오면 웬만한 음식은 다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믹스앤포차의 베스트 메뉴 '로제파스타'

믹스앤포차에서 제일 값비싼

‘사슴’ 인테리어

&POCHA

“처음이자 마지막 가게가 아닐까 싶어요.”

믹스 앤 포차가 첫 가게예요.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어요. 장사를 하기 전 시멘트부터 타일, 테이블까지 다 친형과 함께 작업했거든요. 그래서 가게에 대한 애착이 커요.

 

처음엔 지금보다는 장사가 덜 되었어요. 이 동네에 맞지 않은 인테리어 때문이었죠. 동네 사람들이 이 동네의  분위기를 정하더라고요. 처음 가게 오픈했을 때 아는 지인분들은 다 '이 가게는 이 동네와 맞지 않다, 수도권에서나 잘 될 것이다.' 했죠. 하지만 서울에는 이런 인테리어나 컨셉을 가진 가게가 많거든요.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다행스럽게도 시간이 지나니까 많이들 찾아주시더라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가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아요. 가게에서 이렇게 일하는 것보다 마술사로 버는 수입이 더 많아요. 그러기 때문에 창업을 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마술사라는 직업에 더 올인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공연이나 강의가 없으니 더욱더 가게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람 쓰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아르바이트를 구하면 요리,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는데 한두 달 하고 그만둬요. 그럼 또 사람을 구하고 다시 또 가르쳐줘야 해요. 말 그대로 그런 부분에서도 극한 직업이죠.(웃음) 그렇다고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직원으로 주방 요리사를 채용하면 처음엔 요리가 좋아서 왔지만 나중에는 지치는 거예요. 이것저것 다 해야 하니까. 저는 마술사다 보니 직업 특성상 다재다능해야 한다는 게 당연했거든요. 하지만 직원분들은 저와 다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사람 쓰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지금은 아르바이트생 한 명과 함께 일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출근하고요. 제가 칵테일부터 요리까지 다 할 줄 알다 보니 제가 빠지면 애매하더라고요. 한편으론 불안하기도 하고요.(웃음)


푸딩팩토리 이동혁 셰프는 믹스앤포차 사장님을 위해 신상품 ‘연어볼튀김’을 시연해드렸다.

“푸딩팩토리는 가니쉬, 사이드, 토핑 맛집이죠.(웃음)”

파스타, 스테이크, 떡볶이 등 메인 메뉴는 모두 직접 요리해서 나가요. 형이 호텔 요리사 밑에서 요리를 배웠었고 저는 바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서 요리며 술이며 웬만한 음식들은 다 직접 만들려고 하는 편이죠.

 

제가 만들 수 없는 메뉴들은 주로 푸딩팩토리에서 구매해요. 감자튀김, 가라아게치킨, 오다리튀김 등 메인 메뉴에 가니쉬나 토핑, 사이드로 나갈 수 있는 제품 위주로 구매하죠. 그 외에도 탕 종류나 피자, 소시지 등 간단 안주류도 푸딩팩토리에서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워요. 무엇보다 손님들이 만족해하니까요.

 

포차, 펍을 운영하는 사장님들께 적극 추천드리는 푸딩 제품은 ‘모듬소시지’예요.(웃음) 일단 업장에서 만들 수 없는 메뉴기도 하고 플레이팅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퀄리티가 달라지거든요.

“플레이팅, 손님에 대한 만족도가 제일 중요하죠.”

장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첫째로 플레이팅이라고 생각해요. 나가는 접시부터 요리, 플레이팅까지. 요즘 추세가 그런 것 같아요. 음식이 나갔을 때 눈으로 한 번 먹고, 그리고 입으로 한 번 먹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이쁘게 나갈까 고민하죠. 둘째로는 인테리어. 가게에 애착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요즘엔 감성이 유행이잖아요. 술 먹을 때도 분위기가 중요한 시대가 됐죠. 셋째로는 손님의 만족도. 앞서 말씀드렸던 두 가지에서 이어지는 것 같아요. 플레이팅, 인테리어는 결국 손님에 대한 만족도로 이어지는 거죠. 이 세 가지가 장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푸딩팩토리 개선사항으로는..”

배송료가 아닐까 싶어요. 다른 사장님들께서도 댓글 단 거 보면 전부 배송료 얘기더라고요. 저도 올렸어요.(웃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배송 오는 거 보면 스티로폼 박스부터 해서 아이스팩, 뽁뽁이, 드라이아이스 등 가격이 안 나갈 수 없겠더라고요. 또 푸딩팩토리만의 사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욕심부리고 싶은 거죠.

 

단종, 일시 품절 등은 빨리빨리 공지를 해주셨으면 해요. 그 제품이 필요해서 들어갔는데 그게 없으면 순간 벙찌는 거죠. 특히나 저희와 같은 소상공인 같은 경우엔 냉장고를 크게 두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필요한 순간 그때 그때 주문하는 편인데 갑자기 일시 품절이 뜨면 당황스럽죠. 그런 부분들이 빠르게 처리되면 좋을 것 같아요.

푸딩팩토리 '오다리튀김'을 사용한

믹스앤포차 떡볶이 메뉴


“손님과의 소통”  

어차피 동네 장사다 보니 거의 오셨던 분들 위주로 오세요. 처음 오픈했을 때는 유동이 있다가 한 1, 2년 지나고 나서부터는 오시는 분들이 꾸준히 찾아와주세요. 그렇게 8-9년 장사하다 보니 단골손님들 얼굴을 다 익혔죠. 그래서 메뉴 추천도 드리고, 손님분들도 저도 편하게 소통하는 편이에요. 그런 걸로 한 마디, 두 마디 주거니 받거니 하다 보니 손님분들이랑 자연스레 친해졌죠.

“믹스 앤 스테이지”  

제 또 다른 꿈이 있다면 프랜차이즈를 내고 싶어요. 제가 마술사다 보니 공연이 접목된 가게를 내서 손님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게를 내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장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들께 한 말씀]

그냥 스스로 만족하고 열심히 하면 손님분들은 알아서 오게 된다고 생각해요. 음식이 나가기 전에 손이 한 번 더 가고 한 번 더 움직이게 되면 손님분들은 조금 더 만족하게 되죠. 사장 마인드로는 그렇습니다. 사장이 힘들어야 손님은 더 만족한다. 한 번 열심히 움직여 보세요. 그에 따른 보상이 주어질 거예요.

MiX & POCHA 오시는 길


 

푸딩팩토리의 고객 소통 프로젝트 푸딩인터뷰 Vol.9에서는 파주 문산읍 퓨전포차 ‘믹스 앤 포차’ 신중관 대표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푸딩 인터뷰에서는 믹스 앤 포차의 신중관 대표처럼,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만큼 열심히 임한다면 그에 따른 보상은 절로 주어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신 대표의 확신에 찬 행동과 생각이 손님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꾸준히 사랑 받는 가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신중관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푸딩인터뷰 당첨 사례로 적립금 20만원과 무료 포스터 5매(or X배너),메뉴판 디자인을 무료로 지원해 드리며 인터뷰 내용은 당사 쇼핑몰 사이트 푸딩팩토리에 웹진 형태와 인터넷언론 기사 등을 통해 두차례 홍보해 드립니다.

- 푸딩팩토리 -

여기서 잠깐! 인터뷰 댓글 참여 이벤트!


~오늘의 주제~

호프집 가면 꼭! 꼭! 꼭!! 시키는 안주는?! ”​

오늘의 주제에 관한 답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한 분을 추첨하여 모듬소시지 1팩+착한떡볶이 1팩을 쏩니다!


기간 : ~ 9월 13일 까지

​​​​​당첨자 발표 : 9월 15일

​(*10일 내 회원 정보에 등록된 주소로 제품 출고 예정)

이벤트 종료 

유의사항


* 경품은 당첨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 해당 이벤트는 당사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 및 종료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 시 회원정보에 등록된 정보로 경품이 지급될 예정이오니 회원 정보를 정확히 기재 바랍니다.


고객 소통 프로젝트 / 푸딩인터뷰 Vol.9 '퓨전 포차'

믹스 앤 포차

 남휘원 마케터 /  사진 김연지 포토그래퍼

/ thenaum@daum.net


이태리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

포장마차에서 즐길 수 있는 메뉴가

믹스되어 있는 신개념 퓨전 포차예요.


 

MiX

“안녕하세요.”

MiX & POCHA

대표 신중관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저는 마술사예요.”

저의 본래 직업은 마술사예요. 마술사로 스타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었습니다. 지금도 강의나 공연을 다니고 있어요.

“믹스 앤 포차”

원래는 프랑스 한 지방 도시 이름을 딴 ‘꼴마’로 지어보자 했었어요. 근데 이 동네가 좀 외진 곳에 있다보니 생소한 이름으로 지으면 아무도 안 올 것 같더라고요. 여러 이름을 가지고 친형과 상의하던 중 컨셉 자체가 여러 가지가 접목된 가게니 ‘믹스’로 짓고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포차’를 넣어 믹스 앤 포차가 됐죠.


“분위기 좋은 펍”

많은 손님들께서 분위기가 좋다고 자주 찾아주세요. 아무래도 가게 자체가 노란 조명에 빈티지스러운 인테리어다 보니 독특하면서 감성 있는 분위기에 많이들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 거기에 음악도 재즈나 보사노바 풍의 잔잔한 노래라 특히 연인분들, 여성분들이 많이 찾아주세요.

 

요즘에는 인스타라던가 SNS가 유행이다 보니 사진 찍는 게 실생활이 되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인테리어나 플레이팅 등 보이는 것들에 많이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게 인터뷰 핵심인 거죠?(웃음)”

가게 평수는 20평 남짓한 것 같아요. 월 매출은 어림잡아 2천만원 정도 됩니다.

“요리, 와인, 위스키, 칵테일 다 만들 줄 알아야 하죠.”

믹스 앤 포차 메뉴가 엄청 다양해요. 파스타, 스테이크, 떡볶이, 어묵탕, 짬뽕탕, 소시지, 과일, 치즈 등 여러 가지를 취급하고 있어요. 종류가 너무 많아서 정말 극한 직업이죠.(웃음) 여러 메뉴를 취급하는 것치고 두루두루 다 잘나가는 편이에요. 굳이 잘나가는 메뉴를 꼽자면 ‘로제떡볶이’, ‘로제파스타’ 정도. 손님들께서 '로제 맛집'이라고 해주시더라고요.(웃음)

 

주류는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칵테일 취급하고 있어요. 말 그대로 믹스 앤 포차죠. 여기 오면 웬만한 음식은 다 드실 수 있을 거예요.

믹스앤포차의 베스트 메뉴 '로제파스타'

&POCHA

“처음이자 마지막

가게가 아닐까 싶어요.”

믹스 앤 포차가 첫 가게

예요. 아마 처음이자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

어요. 장사를 하기 전, 인

테리어부터 해서 다 친형

과 작업했었거든요. 시멘

트 바르고, 타일 붙이고,

테이블도 다 제작한 거 거든요.

그래서 제가 가게에 대한 애착이

커요. 처음엔 지금보다는 장사가 덜

되었어요. 이 동네에 맞지 않은 인테리

어 때문이었죠. 동네 사람들이 이 동네의

분위기를 정하더라고요. 처음에 가게 오픈

했을 때, '이 가게는 이 동네와 맞지 않다, 수도권에
​​​​​​​서나 잘 될 것이다.' 했죠. 하지만 서울에는 이런 인테리어나 컨셉을 가진 가게가 많거든요. 그래서 더욱 특별하다고 생각했어요. 또 다행이게도 시간이 지나니까 많이들 찾아주시더라고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가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 같아요. 가게에서 이렇게 일하는 것보다 마술사로 버는 수입이 더 많아요. 그러기 때문에 창업을 하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마술사라는 직업에 더 올인하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공연이나 강의가 없으니 더욱더 가게 운영에 힘쓰고 있습니다.

“사람 쓰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아르바이트를 구하면 요리, 칵테일, 위스키, 와인 등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주는데 한두 달 하고 그만둬요. 그럼 또 사람을 구하고 다시 또 가르쳐줘야 해요. 말 그대로 그런 부분에서도 극한 직업이죠.(웃음) 그렇다고 아르바이트가 아닌 정직원으로 주방 요리사를 채용하면 처음엔 요리가 좋아서 왔지만 나중에는 지치는 거예요. 이것저것 다 해야 하니까. 저는 마술사다 보니 직업 특성상 다재다능해야 한다는 게 당연했거든요. 하지만 직원분들은 저와 다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서 사람 쓰는 게 제일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지금은 아르바이트생 한 명과 함께 일하고 있어요. 저는 매일 출근하고요. 제가 칵테일부터 요리까지 다 할 줄 알다 보니 제가 빠지면 애매하더라고요. 한편으론 불안하기도 하고요.(웃음)


“푸딩팩토리는 가니쉬, 사이드, 토핑 맛집이죠.(웃음)”

파스타, 스테이크, 떡볶이 등 메인 메뉴는 모두 직접 요리해서 나가요. 형이 호텔 요리사 밑에서 요리를 배웠었고 저는 바에서 일한 경력이 있어서 요리며 술이며 웬만한 음식들은 다 직접 만들려고 하는 편이죠.

 

제가 만들 수 없는 메뉴들은 주로 푸딩팩토리에서 구매해요. 감자튀김, 가라아게치킨, 오다리튀김 등 메인 메뉴에 가니쉬나 토핑, 사이드로 나갈 수 있는 제품 위주로 구매하죠. 그 외에도 탕 종류나 피자, 소시지 등 간단 안주류도 푸딩팩토리에서 주문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러워요. 무엇보다 손님들이 만족해하니까요.

 

포차, 펍을 운영하는 사장님들께 적극 추천드리는 푸딩 제품은 ‘모듬소시지’예요.(웃음) 일단 업장에서 만들 수 없는 메뉴기도 하고 플레이팅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퀄리티가 달라지거든요.

“플레이팅, 손님에 대한 만족도가 제일 중요하죠.”

장사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첫째로 플레이팅이라고 생각해요. 나가는 접시부터 요리, 플레이팅까지. 요즘 추세가 그런 것 같아요. 음식이 나갔을 때 눈으로 한 번 먹고, 그리고 입으로 한 번 먹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더 이쁘게 나갈까 고민하죠. 둘째로는 인테리어. 가게에 애착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요즘엔 감성이 유행이잖아요. 술 먹을 때도 분위기가 중요한 시대가 됐죠. 셋째로는 손님의 만족도. 앞서 말씀드렸던 두 가지에서 이어지는 것 같아요. 플레이팅, 인테리어는 결국 손님에 대한 만족도로 이어지는 거죠. 이 세 가지가 장사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에요.

“푸딩팩토리 개선사항으로는..”

배송료가 아닐까 싶어요. 다른 사장님들께서도 댓글 단 거 보면 전부 배송료 얘기더라고요. 저도 올렸어요.(웃음) 근데 또 한편으로는 배송 오는 거 보면 스티로폼 박스부터 해서 아이스팩, 뽁뽁이, 드라이아이스 등 가격이 안 나갈 수 없겠더라고요. 또 푸딩팩토리만의 사정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욕심부리고 싶은 거죠.

 

단종, 일시 품절 등은 빨리빨리 공지를 해주셨으면 해요. 그 제품이 필요해서 들어갔는데 그게 없으면 순간 벙찌는 거죠. 특히나 저희와 같은 소상공인 같은 경우엔 냉장고를 크게 두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 필요한 순간 그때 그때 주문하는 편인데 갑자기 일시 품절이 뜨면 당황스럽죠. 그런 부분들이 빠르게 처리되면 좋을 것 같아요.

푸딩팩토리 '오다리튀김'을 사용한

믹스앤포차 떡볶이 메뉴


“손님과의 소통”

어차피 동네 장사다 보니 거의 오셨던 분들 위주로 오세요. 처음 오픈했을 때는 유동이 있다가 한 1, 2년 지나고 나서부터는 오시는 분들이 꾸준히 찾아와주세요. 그렇게 8-9년 장사하다 보니 단골손님들 얼굴을 다 익혔죠. 그래서 메뉴 추천도 드리고, 손님분들도 저도 편하게 소통하는 편이에요. 그런 걸로 한 마디, 두 마디 주거니 받거니 하다 보니 손님분들이랑 자연스레 친해졌죠.

“믹스 앤 스테이지”

제 또 다른 꿈이 있다면 프랜차이즈를 내고 싶어요. 제가 마술사다 보니 공연이 접목된 가게를 내서 손님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게를 내보는 것이 소원입니다.

[장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장님들께 한 말씀]

그냥 스스로 만족하고 열심히 하면 손님분들은 알아서 오게 된다고 생각해요. 음식이 나가기 전에 손이 한 번 더 가고 한 번 더 움직이게 되면 손님분들은 조금 더 만족하게 되죠. 사장 마인드로는 그렇습니다. 사장이 힘들어야 손님은 더 만족한다. 한 번 열심히 움직여 보세요. 그에 따른 보상이 주어질 거예요.

MiX & POCHA 오시는 길

푸딩팩토리의 고객 소통 프로젝트 푸딩인터뷰 Vol.9에서는 파주 문산읍 퓨전포차 ‘믹스 앤 포차’ 신중관 대표께서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번 푸딩 인터뷰에서는 믹스 앤 포차의 신중관 대표처럼, 스스로 만족할 수 있을 만큼 열심히 임한다면 그에 따른 보상은 절로 주어진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신 대표의 확신에 찬 행동과 생각이 손님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꾸준히 사랑 받는 가게가 될 수 있었던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신중관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푸딩인터뷰 당첨 사례로 적립금 20만원과 무료 포스터 5매(or X배너),메뉴판 디자인을 무료로 지원해 드리며 인터뷰 내용은 당사 쇼핑몰 사이트 푸딩팩토리에 웹진 형태와 인터넷언론 기사 등을 통해 두차례 홍보해 드립니다.

-푸딩팩토리-

여기서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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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제~

호프집 가면

꼭! 꼭! 꼭!! 시키는 안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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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 9월 13일 까지
당첨자 발표 :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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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매장 사용제품
  • 9개월 전
  • 조회수 2,372
  •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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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n2068
      • 8개월 전
    • 호프n역쉬  치킨이죵
      치맥사랑 1인1닭
      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 seoahqueen
      • 8개월 전
    • 소주와 맥주시킬때 선택메뉴가 다른데요~^.^

      소주: 계란탕,오뎅탕,누룽지탕,오돌뼈,매운떡볶이..(국물이나 빨간메뉴 선택♡)

      맥주: 치킨 (양념,후라이드 반반 최고), 마른안주 중 선택♡ 합니다~
    • ehakdu
      • 8개월 전
    • 치킨치킨~아~진짜 맛있는 치킨먹고싶네요~
    • tomatoqueen
      • 8개월 전
    • 맛있는 소세지죠~~ 믿고 먹는 노실패 메뉴~~!!
    • alldak
      • 8개월 전
    • 쥐포튀김
    • jusu373
      • 8개월 전
    • 술에따라달라용 ㅎ
      소주면 짭짤한 햄이나 탕 같은거 맥쥬는 튀김이나 간단한거위주죵 맥쥬는 배부르니깐용ㅋ
    • sekdrms
      • 8개월 전
    • 치킨이랑먹태
    • skyjin77
      • 8개월 전
    • 먹태랑 치킨이욧
    • yokoi01
      • 8개월 전
    • 치킨 🍗 치킨에 맥주🍻 짱이죠
    • slk98
      • 8개월 전
    • 치킨이졍~~
    • bing1513
      • 8개월 전
    • 호프집가면 김치우동전곻or짬뽕탕 먹어용~~
    • bok0549
      • 8개월 전
    • 오뎅탕이요! 꼭 필수입니다! 소주안주로 끝이죠!
    • alwaysll
      • 8개월 전
    • 찐찐찐찐 치킨이죵~! 치킨을 빼놓고 호프집을 이야기할 수 없지요!♡♡
    • hongsaddo
      • 8개월 전
    • 전 치킨을^^~
    • a0103
      • 8개월 전
    • 요즘은 치즈볼에 빠졌어요~
    • mjkim2508
      • 8개월 전
    • 감튀...!!!아님 윙이용 !!!
    • mixpocha
      • 9개월 전
    • 감사합니다 ^ ^
    • min2068
      • 9개월 전
    • 내사랑 오징어 맥주n오징어.땅콩이졍^^
    • whee1
      • 9개월 전
    • 아이스크림이나 과일 안주!
    • test0507
      • 9개월 전
    • 감튀랑 소세지안주는 꼭 시켜요^^
    • chunhi
      • 9개월 전
    • 당연히 치킨이죠!! 치킨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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